• (사)한국음악협회 진주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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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한국 음악이
더욱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김선화지부장 재선

작성일
2013-02-28
조회수
2,016
(사)한국음악협회 진주지부 신임지부장에 김선화씨가 선출됐다.
23일 정기총회에서 제14대 지부장으로 추대돼 제13대 지부장에 이어 3년 임기를 연임
하게 됐다.
김선화 신임지부장은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진주고등
학교, 진주여자고등학교 음악교사를 역임했다.
김 지부장은 “더욱더 큰 단체로 음악협회가 발전된것은 오로지 회원님들의 열정과 격
려덕분”이라며“그 결과 2012년에는 경남문화예술우수단체로 선정되어 도지사상과 진
주시장상을 받게된 것에 무엇보다도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음악협회는 “앞으로도 진주시민합창페스티벌, 호반음악제, 개천예술제전국음악경연
대회등을 통해 순수예술을 지역민들에게 널리 보급하고 대중화 하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음악협회가 앞장서서 봉사해 나가자”고 했다.
이어 “음악협회의 활발한 활동으로 회원들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많은 사랑과 관
심을 받는데 지부장으로써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민중 기자 jung@gnnews.co.kr